서울시 청년 지원 정책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을 위해 학자금 대출을 이용했다면, 졸업 후에도 매달 쌓이는 이자 부담이 적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서울시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정책은 이러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청년 대상 금융 지원 제도입니다.
✔ 이미 납부한 이자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 앞으로 갚아야 할 학자금 대출 원리금에서 이자를 직접 차감해 주는 구조입니다.
✔ 앞으로 갚아야 할 학자금 대출 원리금에서 이자를 직접 차감해 주는 구조입니다.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이란?
서울시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등록금·생활비)을 이용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한 이자 금액을 서울시가 대신 부담해 주는 제도입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해당 기간에 발생한 이자만큼이 한국장학재단 대출 잔액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요?
✔ 거주 요건
-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
✔ 학적 요건
-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 또는 졸업 후 5년 이내 청년
- (2021년 2월 6일 이후 졸업자·수료자 포함)
📌 졸업 후 일정 시간이 지났더라도
졸업 5년 이내라면 신청 대상에 포함됩니다.
신청 기간과 방법
-
신청 기간:
2026년 2월 6일(금) 오전 10시 ~ 3월 18일(수) 오후 6시 -
신청 방법:
서울시 청년 정책 통합 포털 ‘청년 몽땅 정보통’ 온라인 신청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 청년 몽땅 정보통 회원가입 및 로그인
-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 선택
- 개인 정보·학적 정보·대출 정보 입력
- 필요 서류 업로드 후 신청 완료
준비해야 할 서류
-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서울 거주 확인)
- 재학·휴학·졸업증명서 (공고일 이후 발급분)
-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내역
⚠ 모든 증빙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된 서류만 인정되므로
신청 전에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이자를 얼마나 지원하나요?
- 지원 대상 기간: 2025년 하반기(7~12월) 발생 이자
- 지원 방식: 대출 잔액에서 이자 금액 차감
- 지원 규모: 연간 약 3만 명 내외 (상·하반기 각 1만 5천 명)
✔ 소득 기준에 따른 지원 방식
- 소득 1~7분위 및 다자녀 가구 → 해당 기간 발생 이자 전액 지원
- 소득 8분위 이상 → 예산 범위 내에서 심의 후 일부 지원
💡 소득분위는 신청자가 직접 계산하거나 입력하지 않습니다.
서울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이미 산정된 소득분위 자료를 활용해 지원 여부와 지원 금액을 자동으로 결정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몇 분위인지 정확히 몰라도 조건에 해당된다면 그대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서울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이미 산정된 소득분위 자료를 활용해 지원 여부와 지원 금액을 자동으로 결정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몇 분위인지 정확히 몰라도 조건에 해당된다면 그대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결과는 언제 확인하나요?
최종 지원 대상자 선정 결과와 실제 지원된 이자 금액은 7월 중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청년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 재학 또는 휴학 중 이자 부담이 느껴지는 청년
- 졸업 후 취업 준비 기간 중 상환 여력이 부족한 청년
- 학자금 대출을 유지하면서 부담을 줄이고 싶은 사회초년생
📌 본 글은 서울시 ‘청년 부채 부담 경감 정책’ 중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입니다.
